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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아츠(EA)탐방

티껨 2021. 8. 29. 23:56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들 티껨입니다~

오늘은 게임 후기가 아닌 분석을 하려 글을 쓰려는데요 오늘의 주제가 될 일렉트로닉 아츠사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친숙한 E.A로 먼저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합니다.

E.A

설립자 트립 호킨스는 애플의 마케팅 및 전략 담당 이사였는데, 애플이 게임 분야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주기 원했으나 스티브 잡스"게임 가지고 내 시간을 낭비하지 마쇼."라는 반응을 보였고, 결국 애플을 떠나 EA를 설립하였다.

1980년대 초만 해도 게임 개발은 오늘날과 같이 전문화/분업화되지 않았다. 프로그래머가 그래픽도 직접 그리고 배경 스토리도 쓰고 BGM도 대충 집어넣고 하던 시절이다. 개발자는 회사에 소속된 일개 사원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며, 당시 게임 업계를 주름잡던 아타리에서는 게임에 제작자를 표기하거나 언론과 직접 인터뷰하는 것조차 금지했을 정도.

그에 반해 EA는 게임 개발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게임을 내놓을 수 있도록 허가하는 등 매우 전향적인 자세를 보였다. 또한 그래픽이나 음악의 질을 높이는 데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이런 과정에서 탄생한 그래픽 툴이 유명한 디럭스 페인트다.

세가닌텐도에 대항하여 새로운 콘솔인 제네시스(메가드라이브)를 북미에 내놓으면서, 제네시스를 받쳐줄 서드파티로 EA를 끌어들이게 되었다. 기존의 패미컴이 화려함을 중시하던 자사의 게임을 이식하기에 적합지 않다고 보아 미적지근했던 EA 측도 제네시스에 적극적으로 참여, 제네시스의 성능을 살린 스피디한 스포츠 게임들을 다수 내놓았고 이는 북미 유저들의 성향과 맞물려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한 데에는 EA의 공헌이 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이후 세가 새턴이 북미에서 지지부진하면서 EA와 세가의 관계는 끊기지만 그 인연인지 일본에서 EA의 게임은 여전히 세가가 유통하고 있다.

게임계에서 창립자 트립 호킨스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해지면서, 트립 호킨스는 점차로 EA의 경영에서 손을 떼고 독자적인 플랫폼 사업에 관심을 보이게 된다.

이렇게 성공을 거두면서 1990년대 초엽에 EA는 엄청난 자금력과 규모를 가진 거대 게임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고, 그 자금력으로 소규모 게임 제작사들을 하나씩 합병해 나가게 된다.

일렉트로닉 아츠 - 나무위키

Electronic Arts Inc. 일렉트로닉 아츠 형태 주식회사 국적 미국 종목 코드 NASDAQ: EA 설립일 1982년 5월 28일 설립자 트립 호킨스 대표 앤드류 윌슨 업종 비디오 게임 개발 및 유통 시가총액 33조 159억원 [1] 재무제표 직원 수 : 9,700여 명 (2019) 매출액 : 49억 5천만 달러 (2019) 영업 이익 : 9억 9600만 달러 (2019) 순이익 : 10억 1900만 달러 (2019) 총자산 : 89억 5700만 달러 (2019) 자본 : 53억 3100만 달러 (2019) 공식 홈페이지 ...

namu.wiki

출처: 나무위키.

요약해보자면 애플 마케팅 전략담당 이사분이 잡스에게 거절당하여 나온 뒤 게임사를 설립하여서 승승장구도 하거나 실패의 쓴맛을 맛보며 오늘의 EA가 나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A는 1982년도에 설립된 회사이며 주로 게임 유통업을 하지만 부수적으로 게임도 개발하며 출시하여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EA 목록 중에 있는 게임에 대하여 설명하자면

호우~!

첫째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이 에이~ 스폴츠~가 떠오르는 FIFA입니다. EA가 개발하였으며 스위치, 플스, 엑스박스로도 출시될 정도로 인기 상품이며 FIFA에게 공식 인증받아 사용하며 축구 선수들을 주축으로 하여 축구를 하며 즐기는 정말 기본에 충실한 축구게임입니다.

우리에게는 친숙한 넥슨의 피파 온라인 또한 EA와 협약했습니다.

넥슨과 EA의 만남...

피파온라인4는 넥슨의 주력 게임이기도 하며 나름대로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니드 포 스피드입니다.

차량 나가신다.

니드 포 스피드는 EA의 주력이기도 하며 자동차 경주를 통하여서 상대를 이기는 재미를 맛볼 수도 있으며 차량으로 거리를 다니다 경찰에게 쫓기는 등 스릴 액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특유의 팬층을 이끌었습니다.

범죄 게임에 GTA가 있다면 자동차 게임은 니드 포 스피드가 떠오를 정도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드리프트

차량의 바디의 매끈함을 특유의 높은 그래픽으로 담아내려 노력하였으며 속도를 통하여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레이싱 게임이라 생각하며 필자도 니드 포 스피드 언더그라운드나 모스트 원티드를 하며 재밌게 해서 한번 레이싱 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입문하기에 좋다 봅니다.

게임의 스릴과 액션의 최고 게임 장르는 무엇일까? 바로 전쟁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태껏 해본 전쟁 게임 중 으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일렉트로닉 아츠가 공급하는 배틀필드가 바로 그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EA는 배틀필드로 1, 2, 3, 4, 0, 5

그래픽의 꽃

배틀필드의 인 게임은 아래와 같다.

현대전을 보여주는 배틀필드5

배틀필드는 제1차, 제2차 세계대전 등을 배경으로도 하며 현대전으로도 나오는 등 전쟁 게임에 있어서 하이 퀄리티를 매년 자랑하는 게임이며 필자 또한 배틀필드를 통하여서 전장을 간접적이라도 느꼈다는 점에서 정말 수작인 게임이라 생각하지만... 나올 때마다 있는 핵 논란과 서버렉 등의 문제로 첫 인기와는 다르게 최근 들어서는 이렇다 할 성과는 없지만 EA를 먹여살리는 대표주자이다.

최근에 가까울수록 늘어나는 콘솔

위에 있는 표에서 보듯이 온라인 위조로 판매하였으나 이제는 콘솔까지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건 안 해봐서 모르겠네요..

그 외에 심즈

제다이 전사를 찾아서...

그래픽은 참 좋죠?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 영화를 게임으로 표현한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앞서 말했던 배틀필드5의 제작사인 다이스가 만들었으며 EA가 유통한 게임으로 스타워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나 비싼 가격과 패키지 등으로 미움을 받는 비운의 게임으로 남았다.

그 외에 예전에는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등이 있으며 영화를 게임으로 만드는 등 노력을 보였으며 최근에 나온 것은 FPS 게임류인 에이펙스 레전드가 나왔다.

EA가 캐주얼 FPS 게임을??

EA가 선보인 에이팩스 레전드 공개 첫날 100만 명을 달성하는 등 제2의 배그를 가즈아~! 하고 외쳐봤으나...

핵. 핵. 핵으로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으며 마음이 멀어진 게임으로 ...(EA야... 반성하자) 어쨌든 블리자드의 오버워치를 이겼었다는 점에서 좋은 성과를 나름 거두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EA는 게임 개발도 하고 있지만 유통업이 대부분이며 이런 유통업은 CD 등으로 유통이 아닌

EA의 핵심!

바로 이 오리진(게임 유통 어플 느낌?)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오리진이란 무엇일까? 하는 분들이 있어서 사진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EA의 모든 게임이 모여진 오리진~~~!

로그인 후 오리진이라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원하는 게임을 구매하는 것으로 장소가 어디든지 컴퓨터가 있다면 자신이 구매한 게임을 다운로드해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등이 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클라우드 게임과도 살짝 비슷한 느낌이며 게임을 구매했다면

자 구매를 한 뒤 실행 버튼을 눌러 다운로드 후 실행을~!

오리진에 들어가 다운을 받아 실행이 가능하다.

이처럼 오리진은 간편하며 자사의 게임들이 가득하여 게임 유저가 백화점에 오듯 하나를 사고서 다른 게임을 사거나 구매할 게임이 있었으나 다른 게임을 구매하는 등 수익 창출에 도움이 크며 블랙프라이데이나 할로윈 등 특별 기념일에 세일을 하여 판매를 촉진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오리진의 대항마는 누구일까?

바로

연쇄할인마 스팀 나가신다~!

스팀이다. 스팀은 우리에게는 나름 익숙한 이름이며 스팀으로 이득 보는 이는 우리들에게 FPS 하면 떠오르는 카운터스트라이크를 만들었던 밸브 사이다. 스팀은 자사 게임도 있지만 타 게임사들의 게임을 유통에 힘을 써서 모바일 게임으로 본다면 구글의 구글 플레이로 게임 어플의 매출 일부를 먹듯이 스팀은 이러한 타사 게임들의 이득 중 일부를 얻음으로써 성장하여 오리진과는 라이벌 구도를 벌이고 있다.

EA는 이처럼 경쟁자도 있지만 고유의 게임 IP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지만 나오는 게임마다 한 가지 이상 부족한 점이 많이 발견되는 칠푼이 팔푼이 같은 게임사라고 볼 수 있지만.

그들의 게임에는 모든 이들이 항상 기대를 하고 행복 회로를 돌리는 등 팬심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음 미국 게임사에 관련하여 알아볼 것은 액티비젼 블리자드로 우리에게 스타크래프트, 워크, 디아블로로 친숙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관하여 알아볼 예정이며 너무 주저리주저리 길게 쓴 분석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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